자동차
스즈키 짐니 제원 및 출시일
복강아지 아들
2025. 4. 24. 11:14

스즈키 짐니 노마드: 최신 정보와 제원
스즈키 짐니 노마드는 2025년 4월 3일부터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새로운 5도어 버전의 소형 SUV입니다. 이 모델은 기존의 짐니 시에라 모델보다 실내 공간을 확대 dán, 더 넓은 전장과 휠베이스를 통해 성인 4명이 안락하게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제원
- 전장: 3,890mm (3도어 모델보다 340mm 증가)
- 휠베이스: 2,590mm (늘어난 휠베이스는 뒷좌석 승객의 편안함과 트렁크 용량을 증가시키는데 기여합니다)
- 최저 지상고: 210mm (기존 모델과 동일)
- 접근각 및 이탈각: 각각 36도와 47도 (안정적인 험로 주행 성능 유지)
- 엔진: 1.5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 최고 출력: 103마력
- 최대 토크: 134Nm (약 13.7kgf·m)
- 변속기: 5단 수동 변속기 또는 4단 자동 변속기 중 선택 가능
- 동력 전달: 기본적으로 파트타임 4WD 시스템 장착
출시 및 가격
스즈키 짐니 노마드는 2025년 4월 3일부터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시작 가격은 일본 내에서 2,651,000엔(약 2,500만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짐니 시에라 모델보다 약 530만 원 가량 비싼 가격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외관 디자인
짐니 노마드는 기존 3도어 모델의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유지하였으나, 최전면 그릴에 건메탈릭 마감을 적용하고, 크롬 프레임을 추가하여 차별화된 느낌을 제공합니다. 또한 새로운 색상 옵션으로 '시즐링 레드 메탈릭'과 '셀레스티얼 블루 펄 메탈릭'이 추가되어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판매 및 시장 반응
스즈키 짐니 노마드는 일본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미니 SUV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즈키는 향후 짐니의 부분변경 모델과 전기차 버전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CEO의 발언에 따르면 유럽 시장에서의 전기차 모델은 무산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스즈키 짐니 노마드는 실내 공간을 확대한 5도어 버전의 소형 SUV로, 기존의 험로 주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이 모델은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소비자들에게 미니 G바겐으로서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